신생아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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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발육

신생아는 모체의 자궁에서 약280일 동안을 자라서 출생하게 되는데, 모체의 자궁에 있을 때에는 모체로부터 영양공급과 생리 상태가 조절되어 성장되어 왔으나, 일단 출생하면 독립된 개체로서 영양섭취와 생리조절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체중/신장 출생시의 체중은 약 3kg(표준 남아는 3.40kg, 여아는 3.24kg), 신장은 약 50cm(표준남아는 51.4cm, 여아는 50.5cm)가량 됩니다. 체중은 출생 직후부터 3~4일 간은 일시적으로 감소되나 7~8일쯤 되면 낳았을 때의 체중으로 회복하게 됩니다. 신생아 때의 체중의 증가는 하루 30g 이상이고 일생을 통해서 증가폭이 가장 큽니다.
  • 호흡 혈액에 필요한 산소를 받아들이기 위해 아기의 호흡수는 성인에 비해 많으나 성장에 따라 조금씩 줄어듭니다. (신생아 40-50회/분, 유아 30-40회/분)
  • 맥박 혈액 공급을 위한 맥박은 연령이 어릴수록 빨라집니다. 아기의 맥박수는 어른의 약 2배가 됩니다.
    (출생시 140~180, 유아 120~140)
  • 체온 발육을 계속하고 있는 연령에서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평균 0.3~0.5도 정도 높습니다. 오전 중에는 비교적 낮고 오후에는 높아집니다. (신생아 36.7 ~ 37.5도, 유아 36.8~37.3도)
  • 수면 신생아는 생활이 거의 잠자는 것입니다.
    낮과 밤의 리듬을 만들 수 있을 때는 2개월경부터이지만 아기에 따라서 개인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0~6개월 15~20시간, 6~12개월 14~16시간)
  • 소변 성장과 동시에 횟수는 감소, 양은 증가합니다. 오줌 양은 아기의 체중에 따라 다릅니다.
    (신생아는 오줌은 1일 10회정도, 대변은 2~3회정도 누지만 아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3~10일 100~300ml, 10일~2개월 250~450ml, 2개월~1세 400~500ml)
  • 대변의 변화 출생직후 이틀정도는 태변이라해서 흑록색의 끈적끈적한 콜타아르 같은 변이 나옵니다. 이것은 아기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아기의 장내에 모여진 분비물입니다. 그 후 차츰 녹갈색의 변이 되고, 모유를 먹게 되면 난황색의 보통변으로 되며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이 정상입니다. 만약 고약한 냄새가 날 때는 소화불량이기 쉬우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 목가누기의 발달 막 태어난 아기는 흐느적 흐느적 합니다. 옆으로 뉘어도 목을 들 수 없습니다.
    차츰 뇌의 발달에 따라 조금씩 목이 단단해져서 3개월경에는 목을 가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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