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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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클리닉이란?

대부분 여성들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이면 폐경을 맞게 됩니다.
갱년기란 폐경을 전후한 10년 정도의 기간을 일컫는 말로써 난소의 기능이 상실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없어지는 시기, 즉 더 이상 임신할 수 없는 시기, 성년기가 끝나고 노년기로 가는 과도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증상의 발현은?
    • 배란이 정지되고 체내여성호르몬 즉,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의 양은 급격히 감소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은 월경이 불규칙해지고 월경량이 감소하면서 결국 완전히 정지해버리는 "폐경"입니다.
      한편 자연폐경이 아닌 난소절제수술을 받음으로써 젊은 나이에 폐경이 되기도 합니다. 폐경을 전후하여 안면홍조와 같은 혈관운동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폐경후 2~3년내에 생식비뇨기계의 위축현상 및 요실금, 피부위축 등 이른바 폐경기 단기발현 증상이 나타납니다.
      폐경후 10년정도 경과하면 폐경이후 서서히 진행되어 오던 장기발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골다공증과 심혈관계질환이 여기에 해당되며 이는 생명과 연관되는 매우 심각한 질환입니다.
    • 폐경기 증상
      • 신체적특징 : 안면홍조, 야간에 식은땀, 불면증, 질위축, 성교시 통증, 월경을 한지 1년 초과
      • 정신적특징 : 건망증, 집중력 감퇴, 우울감, 심한 기분변화, 짜증스러움, 성적무력감
    • 혈관운동 증상
      • 갱년기에 나타나는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안면홍조(얼굴화끈거림, 오한, 식은땀, 심계항진-심장박동이 빨라짐 등으로 이를 총칭하여 혈관운동 증상이라 합니다. 초기에는 주로 얼굴만 화끈거리나 이러한 증상이 어깨와 가슴까지 퍼지게됩니다. 약간의 온감에서 심한 열감까지 다양하며 금방 소실되기도 하지만 수시간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열감 후에는 대개 오한이 나타나면서 식은땀이 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되어 밤에는 불면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혈관운동 증상은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인한 체내호르몬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는 것으로 폐경기 여성의 약 85%에서 나타나며 폐경이후 약 5년이상 지속됩니다.
    • 생식비뇨기계의 위축
      • 폐경이후 3-4년이되면 생식비뇨기계의 가려움, 동통과 함께 방광의 기능조절능력이 상실되면서 빈뇨, 뇨실금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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