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클리닉
  • 대표전화053 ) 640-1000
  • 산후조리원053 ) 280-1500
  • 난임상담053 ) 640-1064

성모난자은행

  • HOME
  • 난임클리닉
  • 성모난자은행
  • 성모난자은행(바이오뱅크)

    인간의 생식세포(난자&정자)는 비가역적인 변화가 지금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 35세 이후 매년 임신성공률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의 연구논문에 의하면 37세의 여성은 정상 염색체를 가진 난자를 만들기 위해서 4.4개가 필요하고 43세 여성은 44개의 난자가 필요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단순 수치만 보더라도 10배의 임신율 차이가 납니다.
    환자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난자의 상태가 바뀌는데 핵심정보인 DNA의 손상, 세포 분열에 중요한 미세소관(micro tubule), 방추사(mitotic spindle) 등의 기능저하, 수정에 결정적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세포지질(cytoplasmic lipid)의 이상 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난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난자의 질(quality)이 떨어지는 경우가 전체 난임의 30%이상을 차지합니다. 또한 항암제나 방사선치료 같은 항암치료는 생식세포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최근 여성의 활발한 사회활동과 초혼연령의 증가나, 자녀계획의 시기조절 등으로 인해 임신적령기를 놓치고 난임을 겪으며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미혼여성의 경우에도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해 난자를 채취하는 경우도 많은데, 난자의 질적 저하는 노화와 유사한 현상이므로 관리로 좋아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임신적령기의 최상의 난자를 미리 채취해 보존해 놓는 것이 미래 계획에 아주 중요합니다.

  • 난자보존이 필요한 경우
    • 임신시기를 늦추고자 하는 경우
    • 조기폐경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
    • 항암 치료로 인해 가임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 환자
    • 가임력을 보존하고 싶은 미혼여성
    • 난자채취와 정자채취 시기가 맞지 않는 경우
copyright(c) SMWOMEN.CO.KR all rights reserved.
  • 페이스북
  • 블로그
  • 네이버카페
  • 인스타그램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