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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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의 변화

분만후 첫6주를 산욕기라 하고 그후부터 생식기가 비임신 상태로 돌아갑니다.

  • 비뇨생식기의 복구
    • 자궁체부의 퇴축(Involution)

      분만 2일후에 자궁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2주에는 진골반내로 내려가서 치골결합상부에서는 촉지할 수 없게 되며 약 4주내에 임신전의 자궁크기로 돌아가고 빠르게 회복 됩니다.

    • 자궁내막의 재생

      분만 1주내에 표면이 상피세포로 덥히고 3주에는 전자궁내막이 복구됩니다.

    • 태반부착부위의 퇴축

      분만 후 몇시간 안에 태반 부착부위는 혈전화된 혈관으로 가득하여 전형적인 혈전을 형성합니다.

    • 질과 질출구

      점차 줄어들어 이전의 형태로 되나 분만전의 상태로 되기는 힘듭니다. 질의 주름은 3주후에 다시 나타납니다.

    • 요로의 변화
      • 팽창된 요관과 신우는 분만후 2-8주에 임신전 상태로 회복됩니다.
      • 산욕기 방광은 요 양이 증가하고 과도한 잔뇨가 흔합니다. 요로감염이 잘 생깁니다.
      • 지연 진통을 피하고 방광이 팽창했을 때 신속히 소변을 빼주면 방광무력증(방광이 퍼짐)은 생기지 않습니다.
      • 분만후 요실금 발생환자는 7%였다고 하며 그 요인으로 분만 2기에 소요된 시간, 태아머리둘레 및 체중, 회음절개가 지적되었습니다.
      • 질식분만 동안 요도주위 근 기능의 장애가 산욕기 요실금의 병태생리라 하였고 대개 분만 3개월에 정상기능을 되찾는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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