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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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이기는 법

입덧 증세는 임신 약 6주에서 시작, 보통 12주(3개월)가 지나면 가벼워져서 차차 없어지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그 이상 오랫동안 시달리는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세는 발육중인 태반조직에서 생성되는 여성(호르몬)이 증가함으로써 일어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기분전환을 하도록 힘쓴다.

    이는 기분여하에 따라 증세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너무 집안에만 있으면서 이런저런 걱정을 할 것이 아니라 산책을 하거나 음악, 영화, 독서를 즐겨 다른 일에 기분을 전환시킴으로써 입덧을 되도록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우선 좋아하는 음식을 좋을대로 요리해서 먹도록 한다.

    입덧 때의 식사는 영양 같은 것을 너무 생각하지 말고 우선 좋아하는 음식을 좋을대로 요리해서 먹도록 합니다. 그리고 배가 고파지면 오히려 메스꺼워지므로 간식 등으로 시장기를 예방하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을 차게 하면 냄새가 적어지므로 먹거나 마실 때는 일단 차게 하여 먹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만약 아침에 눈을 떴을때 속이 좋지 않으면 누운채(비스킷) 같은 물기가 적은 것을 먹되 쥬스나 우유 등은 곧바로 마시지 말도록 합니다.
    식사는 보통 하루 세끼를 먹을 것이 아니라 4~5회로 나누어 소량씩 먹도록 합니다. 그러한 방법으로 쥬스, 우유 또는 물 등은 식사와 식사 중간에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견디기 곤란한 경우에는 입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체중이 3~4kg 이상 빠지는 경우는 심한 탈수증으로 산모 건강 및 태아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틀리지만 과일이나 치즈, 달걀, 쇠고기, 닭고기, 야채, 토스트, 구운 감자 등도 추천할 만한 음식입니다. 어떤 음식이든 많이 먹어선 안되며 향신료가 많이든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카페인 섭취는 삼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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