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에는 면역물질이 함유되어서 아기가 염증에 안 걸리도록 하며, 여러 효소가 함유되어서 성장을 촉진시키고 소화가 잘 되게 해줍니다. 뇌의 신경 발달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 불포화지방산 등 영양 물질이 충분해서 처음 1년 동안에 뇌의 급속한 선장에 도움을 줍니다.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알레르기 발생 빈도가 적어서 구토, 복통, 서사, 장출혈, 습진, 비염, 천식 등이 덜 발생하고 비타민과 무기질도 더 잘 흡수됩니다.
또한 엄마와 아기와의 긴밀한 육체접촉으로 심리적 안정이 되고 무균적이고 신선하며 경제적이고 언제나 일정한 온도로 먹일 수 있습니다. 엄마에게는 유방암의 발생 빈도도 낮추어 주고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서 모체의 배란도 억제시켜 줍니다.
4~6개월때까지는 모유만 먹여도 자라기에는 충분한 영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