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클리닉

유방암

  • 유방암은 식생활, 생활환경 등이 점차 서양을 닮아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여성 자신에 의해 발견되며 조기에 발견되면 대부분 쉽게 완치될 수 있으므로 매월 유방암 자가진단과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기는 암으로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유엽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암을 말합니다.
  • 유방암 증상
  • 유방의 증상
    • 유방의 멍울이 생리후에도 계속 만져질 때
    • 유어느 한쪽 유방이 커져 있거나 유방의 피부가 함몰되어 있을 때
    • 유유두에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때
    • 유유두가 움푹 들어갔을 때
    • 유피부가 오렌지 껍질 같은 색깔로 변했을 때
    • 유겨드랑이나 쇄골 아래쪽에 임파선(혹)이 만져질 때
    • 유통증이 느껴질 때
    • 유양쪽 유방의 모양이 비대칭일 때
  • 유방암 발생요건
    • 한쪽에 유방암 수술 후 반대측 유방에는 유방암 발생율이 훨씬 높습니다.
    • 자매나 이모, 고모 등 혈연관계에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
    • 폐경기 호르몬 치료를 하는 여성
    • 초경이 빨랐거나 폐경이 늦은 여성
    • 만삭 분만을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여성
    • 첫 만삭분만 시 연령이 30세 이후로 늦은 여성
    •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 체중이 64kg 이상, 비만지수 25이상이며 독신으로 사는 여성
    • 과거에 양성질환으로 가슴에 수술을 받은 분
  • 검진시기
    • 35세~40세 사이에 기본적으로 1년에 한번
    • 40세~49세 사이 : 1년 내지 2년에 한번
    • 50세 이후 : 1년에 한번
  • 검사종류
    • 세침흡인 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가는 바늘을 병변 부위에 찔러 소량의 세포를 얻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 총조직검사(Core needle biopsy)

    • 총조직검사는 세침 세포흡인술에서 사용하는 바늘보다 더 굵은 바늘을 사용하여 조직을 얻는 방법으로 비교적 한꺼번에 중심부의 조직을 많이 얻을 수 있어 병변의 구조를 보다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맘모톰조직검사(Mammotome biopsy)

    • 맘모톰은 굵은 바늘을 병소에 넣고 진공흡입기를 작동하여 바늘안으로 조직을 끌어들인 후 바늘내부의 회전칼을 작동시켜 자동으로 병변을 잘라 유방밖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